Car (2289) 썸네일형 리스트형 현대차, 2025년형 아이오닉5 N 출시 현대자동차가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5 N의 연식변경 모델 '2025년형 아이오닉5 N'을 24일 출시했다. 아이오닉5 N은 고성능 전기차 전용 사양에 고객 의견을 반영한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더욱 편리한 차량 이용 경험을 제공하는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5 N에 탑재해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돕는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를 더욱 정교화 했다. 차량거동과 노면변화 등 드리프트 상태 판단을 위한 차량신호 모니터링 로직을 개선하고 기존에 선택할 수 없었던 제어 단계를 10단계로 세분화해 운전 실력에 맞는 드리프트 보조 수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차량 자세 제어(VDC)를 최소화하고 구동 토크를 .. BMW X5 풀체인지 예상도 등장 BMW X5 풀체인지 예상도가 등장했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에 게재된 X5 풀체인지 예상도는 최신 테스트카와 BMW 컨셉트카를 기반으로 제작돼 완성도가 높다. X5 풀체인지는 CLAR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운영된다. 내년에 공개된다. X5는 1999년 BMW 최초의 SUV로 데뷔한 이래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로 자리 잡았다. X5 풀체인지 코드명은 G65로 개선된 CLA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X5 풀체인지 파워트레인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포함된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iX5로 구성된다. 카스쿱에 따르면 차세대 X5 기반 고성능 모델인 X5 M은 4.4L V8 트윈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돼 합산 총 출력 717마력을 발휘한다.. 포드 브롱코 2.3 터보 연내 출시 예정 포드 브롱코 2.3 터보가 연내 국내 투입된다. 딜러사 관계자에 따르면 브롱코 2.3 터보는 이르면 10월 중 출시되며, 가격은 7400만원대로 예정됐다. 브롱코 2.3 터보는 최고출력 279마력을 발휘하며, V6 대비 연비가 소폭 상승했다. 트림은 아우터뱅크스로 기존 V6와 같다. 브롱코 2.3 터보는 기존 V6와 같은 아우터뱅크스 트림을 기반으로 일부 아웃도어 옵션이 제외된 가성비 구성으로 운영된다. 브롱코 2.3 터보 가격은 7400만원대다. V6 가격은 8160만원이다. 포드코리아는 브롱코 2.3 터보와 2.7 V6 투트랙 운영으로 고객 선택 폭을 확대한다. 브롱코 2.3 터보는 2.3L 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279마력, 최대토크 42.9kg.m를 발휘한다... 아우디, Q6 e-트론 엔트리 트림 공개 아우디는 Q6 e-트론 엔트리 트림을 새롭게 공개했다. Q6 e-트론 엔트리 트림은 전기모터 출력과 옵션 일부를 제외한 모델로, 83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완충시 주행거리 WLTP 기준 533km를 확보했다. 가격은 7만 1990유로, 한화 약 1억원이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Q6 e-트론은 아우디와 포르쉐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PPE(Premium Platform Electric) 기반 전기차다. Q6 e-트론은 2025년 국내 출시도 예정됐다. Q6 e-트론 국내 사양은 100kWh 배터리를 탑재한 사륜구동으로 주행거리는 상온 복합 400km로 인증됐다. 배터리 용량과 전기모터 출력을 낮춘 Q6 e-트론 엔트리 트림의 가격은 7만 1990유로, 한화 약 1억원으로, .. 르노 오스트랄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유출 르노 신형 오스트랄의 디자인이 유출됐다. 르노 호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출된 신형 오스트랄은 르노 차세대 SUV 오스트랄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로 날렵하게 디자인된 헤드램프와 부메랑 형상의 주간주행등과 같은 최신 패밀리룩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스트랄의 국내 출시 가능성은 낮다. 오스트랄은 지난 2022년 공개된 르노 차세대 SUV다. 오스트랄은 기존 C세그먼트 SUV 르노 카자르, 오스트랄의 롱바디 버전인 에스파스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QM6의 형제차 콜레오스를 대체한다. 오스트랄 라인업은 국내에 출시되지 않으며, 최근 그랑 콜레오스가 투입됐다. 오스트랄은 3세대 CMF-CD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차체 크기는 전장 4510mm, 전폭 1825mm, 전고 1644mm, 휠베이스 2667mm다.. 메르세데스-AMG, GT63 프로 모터스포츠 컬렉터 에디션 공개 메르세데스-AMG는 AMG GT63 프로 모터스포츠 컬렉터 에디션(GT63 PRO Motorsport Collectors Edition)을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AMG GT63 프로 모터스포츠 컬렉터 에디션은 단 200대만 생산되는 한정판으로 F1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얻은 보디킷, 삼각별 데칼 등이 적용됐다.AMG GT63 프로 모터스포츠 컬렉터 에디션은 200대 한정판이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AMG GT63 프로 모터스포츠 컬렉터 에디션 외관에는 F1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얻은 보디킷이 탑재됐다. 외관 컬러는 옵시디안 블랙이다. 후측면 수작업으로 새겨진 삼각별 데칼이 특징이다. AMG GT63 프로 모터스포츠 컬렉터 에디션 전면부 범퍼 스플리터와 측면 가니쉬, 사이드 스커트, 윈도우몰딩(D.. 캐딜락, 풀체인지된 신형 XT5 공개 캐딜락은 신형 XT5를 17일 공개했다. 신형 XT5는 2세대 풀체인지로 기아 쏘렌토보다 커진 차체와 캐딜락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외관, 디지털화된 실내가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2.0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구성됐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신형 XT5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기존 XT5는 국내에도 출시된 상태인데, 신형 XT5 도입은 미정이다. 일부 외신에 따르면 신형 XT5는 중국 캐딜락 공장에서 생산되며, 이전 XT5 공장 라인에서는 전기차가 만들어진다. 신형 XT5가 국내 투입된다면 중국 사양이 된다.신형 XT5는 1세대 XT5 C1 플랫폼의 개선된 버전을 기반으로 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888mm, 전폭 1957mm, 전고 1694mm, 휠베이스는 .. 토요타, 2025년형 시에나 공개 토요타는 2025년형 시에나를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2025년형 시에나는 토요타 최초로 뒷좌석 알림 기술이 추가됐는데, 레이더 기반 시스템으로 뒷좌석에 사람이 남겨진 것으로 판단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전화를 건다. 상위 트림은 진공청소기와 냉장고 옵션이 탑재됐다.2025년형 시에나는 기능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됐다. 2025년형 시에나에는 운전자가 자녀를 뒷좌석에 두고 나갔다고 판단되면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알려주는 기능이 토요타 최초로 도입됐다.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 등에 뒷좌석 알림이 있지만, 시에나는 기술이 정교해졌다.2025년형 시에나 뒷좌석 알림 기술은 헤드라이너에 장착된 60GHz 레이더 스캐너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2열과 3열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레이더 스캐너가 뒷좌석에 남겨진 ..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87 다음